Saturday, February 3, 2007

미스 포터를 보다


1월 마지막 날 출장 업무가 일찍 끝나서 여천 신기동 영화관에서 미스 포터를 보았다. 영화관에는 나를 포함해서 세 명뿐이라 차분히 집중하며 영화를 보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의 영화를 오랜만에 보게 되니 상영하기도 전부터 기분이 좋았다.

레이크 디스트릭 Lake District의 풍광이 무척 아름다웠다. 베아트릭스 포터 Beatrix Potter를 아름답게 연기한, 오랜만에 보게 된 르네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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