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6, 2007

재미있는 미투데이 Fun Me2day


손 빠르게 초대장요청 메일을 보내서 지저깨비의 미투데이를 개설했다.

미투데이twitter유사한 서비스다. 그러나 twitter에 없는 댓글기능, 태그기능, me too 버튼, 내가 동감한, 동감 받은 것을 바로 알 수 있도록 Comments to Me or By Me 목록, 북마클릿 등이 있어 짧은 블로깅을 하면서 친구와 의견을 나누면서, 불로그의 재미도 같이 나눌 수가 있다. 욕심이라면 SMS나 메신저로 입력하는 기능과, 블로그 사이드바에 붙이는 배지 Badge, 삭제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

오는 일요일에 업데이트되는 초판3쇄에는 블로그 포스팅이나 댓글채팅기능이 추가된다니 기대가 만빵이다. ^^

미투데이는 재미있다. 이런 재미를 많은 분이 나누기를 바란다.

지난 3월 1일에 개설twitter는이젠 안녕.

Update: 여전히 twitter도 사용하고 있다. (2007.05.05)

2 comments:

  1. hubpages 랑 비슷한 서비스인것 같기도 하네요. 너무 많은 서비스들이 출시하니 따라가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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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alimania님. hubpages 서비스도 있군요. ^^
    미투데이는 twitter와 유사하여 "너 뭐하냐, 네 생각은?" 이런 식으로 개인의 생각과 느낌을 짧게 쓰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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