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30, 2007

내 책상위 산세베리아 Sanseberia On My Desk



산세베리아를 받은지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내 책상위에서 나를 반긴다.
지난 주 출장가기 전에 지급받은 디카로 찍어 보았다.

5 comments:

  1. 산세베리아를 잘 가꾸고 계시는군요.
    아울러 선물받고 계속 독점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건강을 챙기실때가 됐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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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무사이/ 물을 안주어도 잘 자라는 것이 산세베리아입니다. 게으른 제게는 더 없는 선물이죠. :)

    그러게요, 술 좀 줄여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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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하. 건강검진 받으면 항상 찍혀있는 공통된 세 마디. 담배 끊고, 술 끊고, 운동해라. 이걸 벌써 실천했으면 아마 슈퍼맨이 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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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산세베리아라... 제가 알고 있는거랑 생김새가 다르네요(잘못 알고 있었던거죠;) 웬지 키작은 화분에 빨간 방울꽃 같은 스타일이 연상되는데.. 저도 제 책상에 좀 생명체를 가지고 싶어서 저런 중소형 화분 사러 쇼핑센터 꽃집에 갔더니 꽃다발용 꽃만 팔더군요. 대체 작은 화분을 사려면 얼마나 멀리 가야하는지.. 집주인한테 물어봐야겠습니다. 셤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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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ultramint] 이 글의 링크를 따라가면 산세베리아에 대한 자세한 글을 링크 걸어두었답니다.
    요즘은 새집증후군에 좋다고 선물로도 많이 하는데, 중요한 것은 화분이 피브씨계통이란 재활용된 것을 사용한다는 것이지요.
    이 산세베리아를 선물준 이는 질그릇같은 화분에 산세베리아를 담아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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