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4, 2007

짝짝이 양말

하루가 다 지나서 말이지만, 짝짝이 양말을 신고 출근했다는 것을 오후가 지나서, 멍하니 담배를 태우다가 알았다. 오른쪽은 파랑 양말, 왼쪽은 검정 양말. 거기다가 왼쪽 양말은 구멍이 났다는. 커억~

4 comments:

  1. ㅎㅎ
    같은 색인데, 약간 다른 스타일의 양말을 신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하루가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지나고 나면 웃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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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룬... ^^;; 일요일인데 출근한지 어느새 12시간이 지나가고 있어요 =ㅁ=;; 깨비님도 요즘 무지하게 바쁨모드이신듯..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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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좋은진호/ 가끔 그런 경우가 발생하더라구요. 그리고 우연히 그런 실수를 발견하면 우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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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ewy/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바쁘네요. 어서 이 시간이 지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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