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1, 2007

이랜드반대 리본 달기 Anti-E.LAND Ribbon


어제 반노동기업 이랜드 반대 리본을 블로그에 달았다.

올블로그에 올라온 이랜드에 관한 글을 읽고,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팝다. 마음 편히 하루를 보냈다는 내 작은 안도감은 복에 겨운 생각. 안타깝다. 평소 찾지도 않던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는지 궁금하였다. 무어라 하고 이들을 위안하고, 어찌해야 더 공평한 사회가 될까? 그 무거움이 마음을 누른다.


Update: 2007년 11월 7일 이 리본을 사이드바에서 내렸다. (20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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