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31, 2007

손정은 아나운서 Announcer Son Jeong-Eun



Mini MBC를 통해서 음악 방송을 듣다 보니, MBC 여자 아나운서에 대해서 알게 된다.

처음에는 서현진 아나운서, 그리고 유재석 씨로 더욱 알려진 나경은 아나운서. 최근에는 새벽 3시에 듣는 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손정은입니다를 통해서 손정은 씨를 알게 되었다.

오늘은, 아니 어제 티브이를 돌리다가 엠비씨 PD수첩에 손정은 아나운서가 나오기에, 검색을 해보니 제작진의 만장일치의 지지를 얻어 코너를 맡게 되었다, 'PD수첩’의 생방송 전환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또 줄곧 PD들이 진행했던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손정은 아나운서의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 PD수첩에서 17년만에 진행하는 최초 아나운서가 된 것, “손정은 아나운서는 자신만의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지니고 있다.”며 “손 아나운서가 지닌 인성이 화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 앵커직에 기용했다.” 등의 반응이다.

손 아나운서의 그녀에게 묻는다! 15문 15답을 읽어 보면 성격이나 생활을 엿볼 수 있는데, 곧은 이미지, 밝은 미소, 지난 추석특집에 정형돈 씨를 선택하는 배려심 등이 돋보이는 아나운서다. 바른생활 맨이 아니라 바른생활 여성이라는 생각이 드는 아나운서.

학주니님이 쓰신 시원시원한 느낌의 아나운서, 손정은 아나운서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구나고 생각을 했다는. ^^

모쪼록 좋은 모습과 활동을 기대합니다.

위 동영상은 지난 MBC 추석특집 러브러브 스튜디오에서 춤을 추던 손정은 아나운서 동영상이다. 그날 무척 예뻤던 기억이 있다. 다음에서 퍼 왔다.

손정은 씨에 대해서 글을 쓸 생각이 있었는데, 쓰고 보니 스토커가 쓴 글 같다. ㅡ.ㅡ

4 comments:

  1. 손정은 아나운서도 이쁘고 문지애 아나운서도 이쁘고.
    여자 아나운서들은 대부분 다 이쁜거 같아요.
    여자 연예인들보다 더 호감가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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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주니] 맞아요. 요즘 아나운서들은 여느 연예인 빰치게 이쁘고 재능도 많아요. 호감도 가도 말입니다. ^^

    추석특집에 나온 손정은 아나운서가 무척 눈부시게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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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즘 MBC여자아나운서분들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_+
    전 알렉스의 Isn't she lovely에 완전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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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호밀] 음악프로를 mini mbc로 듣다보니 그렇답니다.
    오~ 알렉스. 그렇지만 제게는 알렉스가 아예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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