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1, 2007

프로필 게재 View My Profile

지난 글에도 썼지만, lunamoth님의 블로그를 정돈하는 50가지 방법을 읽고서 프로필을 다시 게재하기로 생각을 굳혔다. 감출 것도 없고, 드러낸다고 대단한 것도 없으니 말이다.

또한, 사이드바에 있는 Google AJAX Search도 내렸다. 내 블로그 글에 대한 검색결과가 블로그 상단에 있는 NavBar보다 형편이 없으며, NavBar로도 블로그검색이 가능한데, 굳이 두 개 이상의 검색엔진을 배치할 필요가 없다. 사이드바 하단에 있는 그림과 배너를 삭제했다.

프로필에 추가할 사항은 앞으로 보완할 것이다.
이른바 뚜비 컨띠뉴라고. =)

2 comments:

  1. 프로필이라...
    전 귀찮아서 미뤄두고 있습니다;


    지저깨비님의 블로그는 폼이 여태 쓰던 것과는 사뭇 달라서인지 올때마다 새로운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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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밀] 제 프로필 업데이트를 잘 할까에 자신할 수 없답니다. ㅋㅋㅋ

    블로그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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