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16, 2007

박정현 6집 앨범을 사다



박정현의 6집 앨범, 'Come To Where I Am'을 샀다.
영풍문고에 갔다가 다 팔려다는 소리에 헛걸음하고, 교보문고에서 구매했다.

플라스틱 시디 케이스가 아닌, 화보 안에 시디가 들어 있고, 비닐로 밀봉된 앨범이다. 화려하지도 않고 알뜰한 앨범이 좋다. 굳이 내용과 상관없는 앨범에 돈 들여서 멋지게 꾸밀 이유가 없지.

인증 샷으로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그림을 올렸고, 박정현 사진만 오려서 휴대전화 전화대기 배경화면으로 올렸다. ㅡ.ㅡa;;;

가요앨범은 지난 5집 On&On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샀고, 2년여만에 두번째를 구입하게된 꼴이다. ㅡ.ㅡa;;;


Update: 컴퓨터로 복사하고 화보에 적힌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듣는다. 지난 5집보다 노래 전부가 더 좋은 느낌이다. 'Hey Yeah'를 듣다가 어깨가 들썩거리는 것은 뭐야. ㅡ.ㅡ
화보에 적힌 가사의 글자크기가 작아서 몹시 불편하지만, 가사를 보는둥 마는둥 하면서 노래를 듣는다. 지금은 '헤어짐은 못됐어요'를 듣고 있는데, 역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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