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9, 2008

막내



막내가 많이 커서 이제는 내 키와 비슷하다.
이런 적도 있었는데 말이야.

모자가 잘 어울린다.

사진은 지난 2월 6일, 남산을 돌아 명동에서 지하철을 타고, 3호선 충무로역에서 전철을 갈아타기 전에 휴대전화로 찍은 것이다.

2 comments:

  1. 막내가 키는 커도 얼굴은 안늙는군요. 부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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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ltramint] 늙다니요. 이제 중2가 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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