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8, 2008

은행마죽



냉장고에 있던 은행 마죽을 사무실로 가져 왔다.

따스한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셔야 하는데, 집에서 일일이 물을 끊이기가 귀찮아서 보관만 하고 있었다. 사무실에는 정수기가 있어 따스한 물이 늘 보급되므로, 하루에 한두 잔을 마실 수가 있을까 해서 가져왔다.

과연 하루에 한두 잔은 마실 수 있을까? ㅡ.ㅡa;;;;

2 comments:

  1. 엄마가 브로콜리스프인가 풀무원에서 나온거, 컵에 물 붇고 전자렌지 1분 돌리면 된다는데 아줌마들이 괜찮다는 추천이 있네요. 뭐 먹기에야 은행마죽이 더 간편하겟지만 생각나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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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ltramint] 특별히 챙겨서 먹는 것이 없는데, 은행마죽이 있는데 그냥 방치해 두기가 그래서 말입니다.

    또한, 제가 전자렌지 돌리고 하는 것도 귀챦아합니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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