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9, 2008

시스템을 세우는 작업 Work Building The System

시스템점검-20080309

어제 늦게 일을 하고, 소주 한잔 걸치고 들어와서 바로 잤더니, 새벽에 눈이 깼다. 습관처럼 미투데이를 들어갔는데, 시스템 점검이다.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갈 데가 없어진 이 기분은 뭐야~

가만히 시스템 점검 화면의 알림 글을 읽다가, 알림 글을 참 멋있게 쓰셨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조금씩 조금씩 개선되는 미투데이,
티나지 않게 불편하지 않게 개선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지만,
때로는 시스템 전체를 세워야만 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오래전에도 시스템 점검 화면을 캡쳐했던 적이 있어 찾아보니, 2007년 7월 9일에 있던 점검 때도 같은 알림 글을 사용했구나. 달라진 점이란 그전에는 "만박 & 꽃디앙 드림"이 지금은 "미투데이 드림"이라는 점.

처음에는 두 분이 시스템을 세웠었지.

지금은, 시스템을 세우고 정말 재미있는 서비스로 만들다니 놀라운 사람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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