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5, 2008

Walking On The Cloud


Image Credit: Walking On The Cloud

털 나고 처음으로 63시티(옛 이름은 63빌딩)에 갔으며, 59층에 있는 Walking On The Cloud에서 데낄라를 마셨다.

데낄라는 도수가 무척 높은, 소금과 같이 마시는 술이라고 막연히 생각을 했는데, 일반 양주와 같으며 소금과 같이 먹지 않아도 되더라.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의 야경이 죽이더군.

6 comments:

  1. 저는 63빌딩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보통 서울 살면 더 안가게 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나저나 지저깨비님 블로그, 굉장히 제가 하고 싶은 이상적인 블로그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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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3빌딩이 아니라 63시티였군요. 지금 알았습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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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oice] 오랜만입니다. ^^
    저도 여의도 국회옆에서 15년을 근무했지만, 국회에 들어가서 구경한 적이 없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를 예쁘게 봐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다가 바꿔?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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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기영]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알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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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3빌딩과 남산은 멀리서도 항상 보이기 때문에 가 보질 않아도 항상 갈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전 90년 초 신입사원 연수시절에 63빌딩 꽤 높은 곳에서 양식요리 풀코스를 먹으러 갔었던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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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무] 와~ 양식 풀코스. 부렀습니다.
    1층에 있는 아이맥스는 아이들과 같이 꼭 가보라더라구요. 대단한가 봅니다.

    남산은 지척간이지만 갈 시간도, 갈 여유도, 갈 생각도 없는 요즘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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