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12, 2008

빙고!



지난 5월 10일과 11일에 대부도 팬션 빌리지로 워크숍을 다녀왔다. 석가탄신일까지 3일 연휴 중에 이틀을 대부도에서 보냈다. 아이들이 사 준 새 신을 신고 가서, 분임토론도 하고, 고기도 구워먹고, 369 게임도 하고, 727 카드놀이도 하고, 족구도 하였다.

분임토론도 나름 재미있었지만, 저녁식사와 약간의 약물(?)을 흡수한 상태에서 벌어진 빙고게임. 다행히 내게도 행운이 있어서 빙고 하나 잡았다. ^^b
상품으로는 여성용 클렌징 젤을 받았는데, 남성용 면도크림을 상품으로 받은 직원과 교환했다.


분임토론 중에 나온 말.말.말 중에 기억에 남은 것은, 너무 바쁜 일상을 비꼰 다음 말이 아닐까? ㅡ.ㅡa;;;
  • 인간성 말살 + 대인관계 흉악 + 사회성 저질
  • 위화감 조성

아래 사진은 이틀 낮과 하룻밤을 지냈던 씨그린 팬션이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