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9, 2008

어버이날 선물



어버이날이라고 아이들이 운동화를 선물했다. 더 해주고 잘해준 것도 없는데, 어버이날이라고 선물을 준다. 지난번에는 아르바이트해서 셔츠를 사 주더니 말이야.

마침 오는 토요일에 워크숍이 있어 운동화가 필요했는데.
고맙다. 아이들아.

6 comments:

  1. 전 부모님께 꽃이랑 건강식품을...
    어디 여론조사 보니 부모들이 가장 원하는 선물은 현찰이라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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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ltraMint] 효자시군요. ^^
    뭐니해도 머니가 쵝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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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헉, 대딩 따님이 있으시단 말입니까;; 생각보다 연세가 많으시네요..;; 연배가 거의 저희 아버지랑...a 따님하고 제가 3~4살 밖에 차이 안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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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_-)b 짱이에요. 운동화에 날개가 달린 것 같아요 ㅎㅎㅎ 정말 멋진 따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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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oice] 나이가 쫌 되죠. ㅡ.ㅡa;;;
    아이들이 대딩, 고딩, 중딩이랍니다. 3년 터울이라 졸업과 입학을 한꺼번에 하는 바람에 죽는 줄 알았어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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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ewy]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으니 이제 나이 좀 먹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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