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 2008

대한민국의 6월은 피를 부른다.


[via 나라가 불탄다]

2008년 6월은 쥐잡는 날이다.

4 comments:

  1. 의료지원팀 봉사자로 뛰고 있어서 블로그를 며칠만에 여행중입니다. 매일 새벽마다 전쟁터로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서글픈 나날입니다.

    ReplyDelete
  2. [최기영] 6월 1일 서울시청 촛불문화제에서 의료지원팀의 당부의 말을 들었습니다.
    기영님이 쓰신 "의료지원팀 봉사자가 시위대와 기자, 경찰에게 드리는 말"에 댓글을 올릴까 해서 열어보니, 글을 볼 수가 없더군요. 글을 초안 저장하여 외부인이 볼 수 없도록 하지 않으셨나 생각했습니다.

    의료지원팀 봉사활동을 하시느랴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촛불시위가 금방 끝날 것 같지 않은데, 몸 건수 잘 하시고, 무탈하길 바랍니다.

    ReplyDelete
  3. 집안 어른들도 보시는 블로그라 아차 싶어 다른 블로그에 포스팅 중입니다.

    http://boundary-condition.blogspot.com/

    ReplyDelete
  4. [최기영] 6월 1일 시청앞에서 당부의 말을 하신 분이 최기영님? ^^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