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 2008

서박이는 장사치



"MB 정부, 국민이 도박판의 '판돈'인가?"-프레시안: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이 CEO 출신으로서 국민을 회사원 취급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필자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과 그 지지 세력은 국민을 커다란 도박판의 판돈 정도로 취급하고 있다.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미국 쇠고기 수입, 대운하 건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공기업 민영화, 고환율정책 등 무리한 성장정책, 기타 수많은 큰 도박에 국민을 판돈으로 걸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도박은 앞으로도 줄줄이 나올 것이이고, 판돈 취급받는 국민들은 계속 촛불을 들 것이다."

서박이가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그렇고. 서박이의 속내는 뭔가 단단히 한 몫을 챙기려는 장사치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대가를 국민이 치러야 하다니. 값 비싼 수업료를 그렇게 치르고 또 엄한 수업료를 내야 하나. 그 쥐새끼 때문에 말이야.


Update
: 여학생을 군홧발로 짓밟는 영상을 보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 물대포로 청소하듯이 밀어붙이는 저 짓거리가 쥐새끼가 명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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