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14, 2008

Blogger Posting Gadget



iGoogle에서 글을 쓰고 블로거로 보낼 수 있는 Blogger Posting Gadget을 지난 6월 5일에 블로거 샌드박스, Blogger in Draft가 정식 퍼블리싱하기 전에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고자 선을 보였다.


Blogger in Draft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정리하면,
  • 현재는 구글 계정이 있는 블로거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으며,
  • 글의 제목, 본문, 레이블의 HTML을 편집할 수 있으며,
  • 블로그가 여러개 있다면 드롭다운 메뉴에서 블로그를 선택하여 글을 보낼 수 있으며,
  • 작성한 글을 블로그에 바로 보내거나 [Publishing], 초안으로 저장 [Save Draft] 할 수도 있다.

HTML 편집모드에서 글을 편집하거나, 그림 올리기, 리치 텍스트 상태에서 편집하기는 지금은 할 수 없다. 따라서, 초안으로 저장한 다음에 블로그에서 그림을 올리거나 링크를 거는 편집 작업을 해야 한다.
다국어 지원, 라벨 자동 완성, 자동 저장, 리치 텍스트 에디팅을 위한 개선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블로거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에 직접 쓰는 방법 외에, 이메일로, 휴대전화로, 또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인 ScribeFiire로, 그리고 iGoogle에서 Blogger Posting Gadget에서도 글을 쓸 수 있다.
또한, 오늘 스프링노트를 살펴보다 확인한 것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블로그 보낼 수 있는 블로그로 보내기도 블로거를 지원한다. (스프링노트에서 블로그로 보내기 설정은 하고, 설정 테스트를 하여 성공을 했으나, 글을 직접 보내어 포스팅이 제대로 되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Blogger Posting Gadget 단점을 꼽으라면, 긴 글을 쓰기에는 편집 창이 작아서 불편하고, 글자가 작아서 점점 노안이 심해지는 내 눈으로는 글쓰기가 쉽지 않다는... (엥? 내 문제잖아? ㅡ.ㅡa;;;)

2 comments:

  1. 이 글을 보고
    아이구글에 적용시켜서 글쓰기를 해봤는데요

    문자가 ????? 이런식으로 물음표만 나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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