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4, 2008

퇴근하면서



늘 야근을 하지만, 월요일 저녁. 서류만 출력했는데도, 읽을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프고, 옆을보니 같이 일하는 식구들도 쉽지 않은 일요일 다음이라, 늘 가는 맥주집에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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