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1, 2008

오늘 밤참은 피자 작은 것에..



밤샘작업 중에 먹을 밤참으로 애들 엄마가 가져왔다. 피자는 작은 것인데, 콜라는 1.5리터다. 콜라만 마셔도 배가 부를 듯. 피자는 50% 할인을 받았다는데, 큰아들이 석 달 동안 빠지지 않고 아르바이트 피자집을 출근했더니 부상으로 50% 할인권을 주었단다. 그 덕에 피자 파티를 했단다. 그럼 내가 받은 피자는 덤... ㅡ.ㅡa;;;

정말 푸짐한 밤참이다. 어제는 삼양컵라면으로 때웠는데 말이야.

6 comments:

  1. 몸생각을 하셔야하지 않을까요? 밤샘작업이라고 해도 밥을 드시는 것이 어떨런지 싶습니다..

    ReplyDelete
  2. 아이쿠! 또 철야 하시는군요.
    정성이 담긴 밤참이라서 엔돌핀과 빠떼루가 가득해 보이네요.

    ReplyDelete
  3. [Adrian Monk] 예전같이 자주 있는 일이 아니어서 말입니다. 걱정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ReplyDelete
  4. [나무] 그렇게 말입니다. ㅠ.ㅠ
    작지만 혼자먹어서 그런지 아침까지 먹었답니다. ㅋㅋㅋ

    ReplyDelete
  5. 맛있겠다 ㅠㅠㅠ
    저도 오늘 저녁에 피자나 한 판...

    ReplyDelete
  6. [UltraMint] 맛있어요. ^^
    오늘도 또 먹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