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2, 2008

신해철의 쾌변독설



'신해철의 쾌변독설'을 두 권 구입했다. 하나는 내가 읽을 것이고, 하나는 선물로 보낼 것이다.


이 책은 미친(미투데이 친구)분의 글을 보고 처음 알았고, 엠비시에서 새벽 방송을 하던 고스트네이션을 즐겨듣던 내게는 마왕의 포스가 그리워졌다. 아직은 한 줄도 읽지 않았지만, 천천히 그 포스를 느낄 것이다.


고스트네이션 링크를 읽다가 고스트스테이션은 시그널 음악대신 들려주는 시그널 경고를 읽었는데, 여기에 옮겨본다.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 - 위키백과: "본 방송을 청취함으로써 생기는 물질적, 정신적, 육체적 피해, 성적하락, 인성변화, 불면증, 가정불화, 왕따, 귀차니즘 등에 대해 고스트네이션 제작진 일동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음을 경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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