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3, 2008

핸콕



보고 싶다고 해서 본 영화다.
가볍게 봐 주는 킬링타임용 영화. 영화를 보면서 샤를리즈 테론이 뭔가를 보여 줄 것 같았는데, 글쎄 그것이.

이미지는 핸콕 공식 홈페이지에서 바탕화면용을 내려받은 것이다. 국내용 포스터를 구하기가 쉽지 않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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