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13, 2008

레몬카스


레몬카스 지부지처, originally uploaded by zizukabi.

톡 쏘는 맛이 있는 카스맥주를 좋아한다. 물론, 광화문 맥주집 덕분이지만...

레몬카스를 많이 얘기하기에 월요일 퇴근길에 가볍게 한 잔 마시고, 실망했다. 레몬소주라면.....
생맥주 하나 더 마시고 나왔다. 톡 쏘는 그 짜릿한 맛은 어디에 있냐고. ㅠ.ㅠ

8 comments:

  1. 저도 이거 먹어보고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한번에 6캔이나 샀었는데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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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ice] 어떠케~ ㅡ.ㅡ
    달작하고 싱거워서 다시는 마시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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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먹거리는 왕년에 먹던 것이 젤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크라운 맥주의 쓴 맛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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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런, 기대 이하였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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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레몬이 아니라 뭔가 라임소주...
    다행히 한캔 먹어보고 다시는 안먹는 레몬소주.

    차라리 카스 아이스 라이튼가..그게 잘 넘어가긴
    하더라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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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무] 카스를 먹고나서는 하이트맥주는 밍밍하다고 느껴서 마시지를 않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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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drian Monk] 네. 정말 기대이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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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ltraMin] 카스 아이스 라이트요? 음... 한번 시음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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