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7, 2008

새 대시보드와 구글 가젯

Blogger in Draft, 샌드박스에 있던 새 대시보드구글 가젯이 지난 주에, 'Spice Up Your Blog with Google Gadgets!'와 'Updates and Bug Fixes for August 14th'를 통해 정식으로 퍼블리싱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구글 가젯과 페이지요소 통합'과 '블로거 새 대시보드'로 이미 포스팅하였지만, 정작 기대되는 것은 곧 선보일 New Post Editor이다. 개인적으로는 새로 선 보일 에디터에서 이미지 배치에 대한 것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리되어 선을 보일지가 제일 궁금하다. 사실 지금의 이미지 배치 방법도 그리 불편하지는 않지만, 요즘 추세가 여러 장의 이미지를 올려 두고 골라서 글에 붙이는 추세이고, 새 에디터도 그렇게 개선되고 있지만, 썩 유용하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이미지 레이아웃에서 '선택안함' (플릭커에서는 '자동정렬'이라고 한다.)이 없어지질 않기를 바라고 있다.

아래 그림에서 첫번째 그림은 블로거닷컴의 이미지 레이아웃 배치 옵션이고, 두번째 그림은 플릭커에서 블로거로 보낼 경우의 이미지 레이아웃 배치 옵션 그림이다.






깔끔한 새 대시보드가 좋기는 하지만, 대시보드 아래에 있는 탭의 내용은 영문으로만 지원되어 서인지 블로거 버즈의 알림 글을 보여 주지는 않는다. 더군다나, Blog of Note를 '메모 블로그'라고 번역을 하였다. '주목할 블로그'라고 하며 어떨까? Blog of Note에 올라오는 블로그는 블로거닷컴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정말 특별한 블로그들이 많은데 말이다. '메모 블로그'라고 하다니. 그 지경이 용어 통일은 기대하지 않지만, 그 의미를 고려해서 명명했어야 하는데 정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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