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3, 2008

오늘은 카스 프레쉬로 마감...

지난 일년보다, 올 8월과 9월초가 가장 번잡했고 소라스러운 날들이였다. 그런 일들이 정리되었고, 또 차분하게 정리해야 한다. 남은 일과 또 다른 프로젝트를 위해 정진해야지. 진과장과 고기를 먹고,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서 저렴하게 한 잔 더.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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