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5, 2008

커다란 꿀밤나무 아래서 The Chestnut Tree



Google 한국 블로그: 자랑스런 한국 애니메이션을 지금 ‘유튜브 스크린’에서 만나보세요!: "한국 이현민 감독의 ‘커다란 꿀밤나무 아래서 (The Chestnut Tree)’는 전통적인 핸드드로잉 방식으로 그린 2D 애니메이션으로 엄마와 어린 딸이 꿀밤나무 아래에서 가졌던 행복했던 기억들을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쁘다.

2 comments:

  1. 정말 무리라는 것은 알지만,
    자본 + 인식의 변화만 한국에 생긴다면 엄청나게 재미있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많이 나올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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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rian Monk] 제가 아는 애니메니션에 대한 지식으로는 우리나라는 1도 2도 아닌 제3의 하청국가로 전략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작은 인건비로,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면 적은 임금으로 노동력을 착취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본도 그리 좋은 형편이 아니라고, 어느 글에서 읽었는데...

    어느 업종이나 힘이 들지 않은 곳이 없으니...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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