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8, 2008

만원의 지랄?

‘문근영 악플’ 배후는 지만원씨? : 한겨레: "지씨는 글을 통해 “문씨를 익명의 기부천사로 띄우고 문씨가 빨치산의 손녀라는 것을 연결시켜, 빨치산은 뿔 달린 사람이 아니라 천사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이미지화하려는 심리전”이라고 주장했다."

지랄~

4 comments:

  1. 만원을 가지고 있으면 행복했는데 C방새가 지랄을 했군요.
    좌빠 우빠를 떠나서 만원을 반으로 갈라 개념은 어디있는지
    아니면 천원짜리로 공중분해 시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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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무] 원래 극우라는 사람들은 아예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하니 개념알려고 하지 말아야 겠어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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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늘 일요일...
    햇살이 따스합니다.
    을씨년스러운 가리봉동의 공장 지붕위로
    초겨울 바람이 지나고 있습니다.
    평소에 땡땡이를 친 넘은
    공장 지붕위로 내리는 햇살을 감상하여야 합니다.
    내 이럴줄 알았찌~~~
    이미 때는 늦은 거..
    소변보고 꼿추 볼새도 없이 바쁜것은 그나마 행복한게 아닐까..
    나는 지금 털새도 없다우...
    연말까지는 쭈욱 이런 분위기로 갈것 같은 데
    술값이 굳는 것은 좋다마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배부른 푸념도 따라 옵니다.

    넉넉한 휴일 보내고 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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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죽바우] 모처럼 시체놀이하면서 주말을 보냈답니다. 그 전날까지 술로... ㅠ.ㅠ
    외부에 나와서 일을 할려니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눈치보면서 되지도 않는 일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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