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5, 2008

한밤의 뮤직

자다가 꿈을 꾸었다. 무서운 꿈이였는데, 모두의 무서움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음악이 있었다. 음악에 흥에 겨워 무서움을 떨치고 같이 노래를 부르는데, 귓가에서 들려오는 그 노래소리는 보밤에서 들려주는 노브레인의 한밤의 뮤직! 장장장장~

손정은 아나운서가 잠을 깨우는 노래였다. #

2 comments:

  1. 무서움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음악...
    잠결에 들리는 장장장장...소리가 그렇게 즐거웠습니까..

    비가 옵니다.
    가을비라고 하기에는 쫌 그렇고
    겨울비는 내리고..
    바보 같지만..바보 같지만.
    나는 너를 보낼수가 없어
    하얀 네 얼굴 좋아 했는 데
    어쩔수가 없어...
    자~~에부리바디...

    좋은 목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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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죽바우] 저 그룹 영화에도 나오고 해서 친근하다는... ^^
    그러고보니 일주일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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