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1, 2008

엠파스 Empas

2003년 10월 30일에 처음으로 지저깨비 블로그를 시작했던 엠파스2009년 3월에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구나. 정말 아쉽다...

7 comments:

  1. 저도 블로그를 처음 알게된 엠파스가 없어진다니 아쉽습니다.

    예전에 엠파스 블로그에 남겨둔 글들은 프리덤에서도 잘 이사가 안되는 것 같아서 어떻게 백업해야할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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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라목수] 엠파스에 있던 글중에 일부는 삭제했지만, 일부는 수동으로 다 옮겼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삭제를 하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링크의 소중함을 나중에야 깨달았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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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링크란게 참 중요하죠.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한동안 만박님 소개로 만들었던 블로그는 지금은 찾을 길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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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라목수] 엔비가 블로그 서비스를 접었습니다. ㅠ.ㅠ
    만박님께 개인메일을 보내서 엔비 블로그 백업을 받았지만 쓸데가 없더라구요. 그 점에선 만박님께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그렇디 않아도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신 분에게 무리한 부탁을 한 것 같아서 말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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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디로 가야 하나요..
    처음으로 블로그를 알려 주신 옵빠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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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죽바우]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하나 보냈습니다. 엠파스같이 주는대로 쓰는 곳은 아니지만 나름 좋은 곳입니다.

    아니면.....
    저처럼 블로거닷컴 사용하시던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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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맙쏘...
    그러나..but...지금은 신규는 없다는군요...
    오늘 가리봉동의 날씨가 제법 시원합니다.
    옵빠가 계신곳은 따뜻한가요..
    영양가있는 마무리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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