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4, 2008

구글 사전



Google 한국 블로그: '살아있는' 구글 사전을 지금 만나보세요!: "구글 토크나 지메일(Gmail)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구글 토크에서 en2ko.dict@bot.talk.google.com을 여러분의 채팅친구로 등록하세요. 영어 또는 한글로 모르는 단어를 입력하면 사전 친구가 단어의 뜻을 알려줍니다."

아이구글을 늘 사용하는 사용자로서 구글 사전은 지난 8월에 새로운 나만의 아이구글 가젯을 만나보세요!로 소개된 가젯을 보자마자 아이구글에 갖다 붙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구글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서 미니사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 구글 코리아 블로그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공개된 구글 사전에 대한 글을 읽다가, 위에 인용된 내용을 보고 구글 사전 봇을 지토크에 친구등록을 하고, 테스트를 하면서 "야~ 요긴하게 쓰겠는 걸"하고 생각을 했다.


골빈해커님이 쓰신 '구글 사전 편하게 쓰기'을 참고하여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인 FastDic에 등록하여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으며, Translation bots을 참고하여 지토크에 등록된 봇의 주소를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즉, 위의 구글 사전 봇의 주소 대신에 번역 봇의 주소를 넣으시면 번역이 되는 데, 채팅 봇의 앞 어카운트 주소의 뒤에 .dict 를 붙여주시면 (jp2ko -> jp2ko.dict) 사전이 된다.보자. 아직 테스트는 해 보지 않았다. 영어 외에 다른 언어에 대한 사전의 필요성이 지금은 없거나 급하지 않으니 말이다. ㅡ.ㅡ


먼저 사용하는 지메일 계정에서 지토크에 친구등록을 하고, 가끔 사전을 찾거나 뒤지는 김 이사와 진 과장에게 넌지시 알려주었다. ㅋ


Update: 12월 8일 자로 올라온 구글코리아 블로그 글. '간편한 사전 기능, 구글 사전 봇과 채팅한다?!'를 보니 지토크에 사전을 추가하려면 [봇 이름]@bot.talk.google.com 을 채팅 리스트에 추가 (영한사전, 한영사전의 경우, en2ko.dict@bot.talk.google.com) 하면 된다. "blossom+"와 같이 단어 끝에 +를 붙이면, 유용한 예시와 함께 그 단어의 구글 사전 결과 페이지로 가는 링크도 제공해준단다. 우왕~ (2008.12.09)

2 comments:

  1. 지금 파이어폭스를 깔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 중인데, 사전도 한 번 써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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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rian Monk] 돈 드는 일이 아니니 이리저리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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