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0, 2008

친박연대

고아라의 찌라시 블로그 :: 정치코미디 친박연대: "친박연대. 작명 참 천박하고 노골적입니다. 정당이란게 보스의 사조직이었던 3김 시절에도 최소한 간판만큼은 정당이념과 비전을 보여주는 당명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친박연대 이 놈들은 간판부터 대놓고 공주님 빠돌이임을 선언하는군요. 이건 정당입니까. 공주님 치마 자락 붙잡아서라도 금빼찌 달겠다는 50~60대 영감들의 1회용 팬클럽이지.

자유선진당,진보신당,민노당,창조한국당 이런데 다 제끼고 원내 제 3당입니다. 공약도 없이 "공주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이거 하나로 OTL

한국 유권자들 수준이 이렇습니다. 아직 갈 길이 너무 멉니다."

친박연대와 박사모가 다른 점이 있을까?

The Black Google Homepage

The Black Google Homepage: "The purpose of the black homepage is not to save energy, but to raise the awareness of the world's environmental problems."

Saturday, March 29, 2008

Google Privacy Channel On YouTube

Official Google Blog: Privacy made easier: "We've used videos to communicate with you about things like cookies, IP addresses, and logs. (Check out the Google Privacy Channel on YouTube.) And you've told us that the screen shots, whiteboard drawings, and pointers from the engineers and product managers we've captured on video are helping you better understand the fine points of our Privacy Policy."

메타블로그에서 벗어나기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된 허접한 이 블로그를 내릴까 생각하던 차에, 올블 사태가 터졌다. 그래도 생각하던 것을 주저하기도 그래, 어제 올블로그블로그코리아를 탈퇴했다. 사이드바에 있던 Spotplex는 며칠 전에 내렸다.

블로그 글을 먼저 내리고 탈퇴를 해야 했는데, 블로그코리아는 탈퇴를 먼저 했다. 뭔가 쓰레기를 치우지 않은, 내가 싼 똥을 치우지 않은 그런 개운치 않은 기분이다. ㅡ.ㅡa;;;


Update: 한RSS도 탈퇴했다. 어디를 또 탈퇴해야 하나 생각해 보자. ㅡ.ㅡ (2008.03.29)

Update-2: 올블로그에 재가입했다. ㅡ.ㅡa;;;; (2009.06.12)

Update-3: 블로rm코리아에 재가입했다. 올블 재가입 후 열흘만에... ㅡ.ㅡa;;;;;;;;;; (2009.06.22)

Friday, March 28, 2008

은행마죽



냉장고에 있던 은행 마죽을 사무실로 가져 왔다.

따스한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셔야 하는데, 집에서 일일이 물을 끊이기가 귀찮아서 보관만 하고 있었다. 사무실에는 정수기가 있어 따스한 물이 늘 보급되므로, 하루에 한두 잔을 마실 수가 있을까 해서 가져왔다.

과연 하루에 한두 잔은 마실 수 있을까? ㅡ.ㅡa;;;;

Thursday, March 27, 2008

간지

한교닷컴 :: 청소년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자: "PK는 플레이어 킬링이라고 하여 게임상에서 상대편늘 죽이는 것을 의미하며 현피란 현실상에서 플레이어 킬링을 하는 것을 의미하며 KIN이란 글자를 90도 누워서 보면 즐이라는 뜻이며 베프란 베스트 프렌드란 것이며 간지라는 것은 일본어로 포장한다는 뜻이다."

간지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일본어로 포장한다는 뜻이구나.
아모레퍼시픽 "조인성처럼 '간지'나게"라고 기사 제목으로 써도 되나. ㅡ.ㅡa;;;;

Wednesday, March 26, 2008

GrApple Yummy Theme

Welcome to golbin.net · 맥에서 거의 완벽한 파이어폭스 테마: "보석같은 테마를 찾았으니 그것은 바로 GrApple Yummy 테마!!"

파이어폭스 3.0으로 버젼업하면 설치해 보자구~
현재 사용하는 테마는 Fantastic2 2.0.

Tuesday, March 25, 2008

구글코리아, 블로그 본문 글자가 작지 않아요?

Google Blog in IE7-080325

Google Blog in Firefox-080325

첫 번째 그림은 구글코리아 블로그의 '더블클릭 인수가 공식적으로 완료됐습니다!' 글을 IE7에서 본 그림이고, 두 번째 그림은 파이어폭스에서 본 그림이다. 작성날짜가 3월 12일자 글이지만 글은 3월 24일에 올린 것이다.

IE7에서는 구글코리아의 로고가 NavBar에 가린 것은 둘째 치더라도 작성자와 날짜의 글자 크기보다 본문의 글자 크기가 작다는 것이다. 이것은 파이어폭스에서도 같다.

노안이 심해지는 나는 모니터에 코가 닿도록 다가가서 째려보면서 보아야 한다. 할 수 없이 Ctrl키와 +키를 사용하여 글자 크기를 키워서 보아야 한다.

많은 구글 블로그 중에서 구글코리아 블로그는 썩 맘에 들지 않는 것이 사소한 실수를 자주 한다.

개밥을 먹어서 그런가?
내가 사용하는 구글 개밥은 그리 나쁘지 않은데 말이야 ㅡ.ㅡa;;;;


Update: 정말 읽기 싫어~

Google Korea-080326

심지어,
channy님의 글 -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웹 검색 한다는 글로벌 기업 한국 지사의 무개념 블로그 글! 자기 회사의 웹에 대한 일관된 철학이 뭔지도 모르고 있음."

안습이다. ㅜ.ㅜ (2008.03.26)

Sunday, March 23, 2008

말, 참 어렵다

IE Toy 아토 블로그 :: 말 잘하는 50가지 방법: "원석도 갈고 다듬으면 보석이 되듯 말도 갈고 닦고 다듬으면 보석처럼 빛나는 예술이 된다."

말을 잘 하기란 참 어렵다.
차분히 50가지를 읽어 봤는데,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더라.

Saturday, March 22, 2008

Infinity - 8eight의 2집 앨범

8Eight-Infinity

그룹 8Eight이 누군지도 모르다가 며칠 전에 미친 (미투데이 친구)이 된 주희, 이현, 백찬님이 발표한 2집 앨범 Infinity를 샀다. 내가 번 돈으로 구매한 세 번째 앨범이다. 노래들이 얼마나 신나든지 지하철에서 춤을 추는 나를 발견하고는 놀랐다는. ㅡ.ㅡa;;;

유명한 가수들과 친구가 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미투데이가 아니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가수 이적도 친구다. ^^=b

옥상 화단에 심은 꽃

옥상 화단에 심은 꽃

지난 겨울에 사무실 옥상에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쉼터와 꽃밭을 만들더니, 오늘은 꽃과 나무를 심더라. 4월이 지나면 꽃밭이 더 예쁘겠지. ^^

Friday, March 21, 2008

Wednesday, March 19, 2008

likejazz.COM · 5% 신화

likejazz.COM · 5% 신화: "프로그래머의 80%는 책을 읽지 않고, 컨퍼런스를 가지 않으며, 자기 계발에 게으르다. 나머지 20%는 열심히 하지만 그 중 80%는 계속 공부만 할 뿐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즉, 성공적인 20%의 20%. 그들이 5% 신화를 창조한다. 이들 5%는 다른 이에 비해 20배의 생산성을 발휘한다."

'프로그래머'를 내가 종사하는 업으로 바꾸어서 읽어도 크게 다르지 않다니.

글목록 자동보여주기 편하다



구글리더보다는 구글리더 가젯으로 블로그 글을 보고 있다. 글은 새 탭으로 열게 하여 블로그를 방문하여 읽는 편이다.

읽어야 할 글이 쌓이는 것을 고려하여 오래된 글을 글목록의 앞으로 오게 했는데, 읽을 글이 쌓이다 보면, 새로 올라온 글이 궁금해 질 때가 있다. 새 글은 글 목록의 저 아래에서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다. 그래서 마우스 휠을 굴리면서 글 목록을 살피면서 새 글을 앞으로 오게 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어제, 가젯의 설정창을 열다가 글목록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설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마도 오래된 글이던, 새 글이던 적당히 뒤섞어서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자동 설정이 오래된 글을 먼저 볼까, 새 글을 먼저 볼까 하는 사소한 신경을 꺼 두어도 좋도록 편안한 기분을 주었다.

그렇다고 마우스 휠을 놀리지는 않는다. ㅡ.ㅡ

PicLens


sumanpark님의 글 -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미투포토를 훨씬 예쁘고 편하게 보는 방법. PicLens를 설치해보세요. 미투포토 아이콘을 클릭하고 나오는 사진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타나는 플레이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파이어폭스에 설치하여, 웹에서 사진이나 이미지를 정말 예쁘고 편하게 보고 있다.

Tuesday, March 18, 2008

Justsomelyrics.com

JustSomeLylics

Justsomelyrics.com은 가사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가사검색 사이트다.

박정현 6집 앨범 제목 몇 개와 아는 노래제목으로 검색했는데, 최근에 나온 노래까지도 잘 찾아준다. 어떤 사이트인가 찾아봐도 특별한 사항이 없다. 영어노래 가사뿐만 아니라 한글 유행가 가사에 로마자 가사까지 같이 보여주는 것도 있어서, 한국 유행가를 좋아하는 외국인들도 좋아할 것 같다. 다만, 가사만 나오지 작사가 및 작곡가에 대한 정보는 없다.

Trouble at the mill!

가증스럽다

DUOH5LOG2 : 숭례문과 100분토론: "제가 느낀 감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한마디로 '가증스러웠다'는 겁니다."

부끄럽습니다.

Sunday, March 16, 2008

Blogger Gloves



블로거 장갑 갖고 싶은데. :D
[via Googlified]

블로거 도움말 비디오 채널

블로거닷컴으로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적을 기억하는가? 어떻게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고, 어떻게 글을 쓰고, 글을 올려야 하는지 막연했던 기억을 말이다. 낯설고, 울럴증을 도발하는 영어로 된 도움말을 읽었던 기억을 말이다. 지금이야 어색하지만 한국어로 된 도움말도 있지만 말이다.

블로거닷컴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글을 쓰고, 사진을 붙이는 방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유튜브 블로거 채널소개되었다. 블로거닷컴을 통해서 개인 도메인을 구매하고 설정하는 동영상블로거닷컴에서 개인적인 사항을 세팅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동영상도 같이 올려져 있다.

물론, 영어에 대한 울럴증은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올려진 동영상이 다 영어로 되어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래이터가 남자들이다. 하지만, 그림만 보더라도 대충은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어는 때는 백 마디 말보다 하나의 그림이 더 좋더라구. ㅡ.ㅡa;;;

앞으로도 더 많은 동영상이 추가될 것이고, 제안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헬프그룹을 통해서 알려달라고 한다.

아무튼, 요즘은 시청각 교재가 충분하니 공부 못한다는 이야기는 못 할 것 같다. 블로거닷컴도 어렵다는 이야기는 이젠 그만?

저는 임자있는 여자입니다.


:D
[via Twitter Blog: Another Reason to Come Work at Twitter]

Wednesday, March 12, 2008

Most Wired Nation

Age Verification at Google Korea: "'South Korea is the most wired nation in the world'
That's probably because they grow so much coffee."

Four-letter word로 말해 줄게. 씹탱구리

당나귀TV DonkeyTV


당나귀TV (DonkeyTV) - P2P를 이용한 무료 실시간 HDTV 시청: "HDTV 수신카드없이 무료로 고화질 생방송 HDTV 시청프로그램입니다. P2P 형태로 서비스 됩니다. P2P 형태란 이용자들간에 자료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당나귀,비트토론트 등에서 사용되고있는 기술입니다." [via 제닉스]

P2P 방식이라 시청 초기 1분간 끊김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림은 당나귀TV에서 가져왔다.


Update: 제닉스님이 작성한 글 링크를 아래에 추가한다. (2008.03.13)
▒ 제닉스의 사고뭉치 ▒ : 인터넷으로 공중파 방송을 매우 좋은 화질로 본다.

올블이



귀엽다~
을 추는 것은 아니였군. ^^

Tuesday, March 11, 2008

스팸 댓글보다 무서운 것이...

애독하는 jhrogue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 '구글 CAPTCHA 깨졌나?'였다. 미투데이에도 '구글의 스팸 필터를 위한 CAPTCHA가 깨진 지 오래'라는 글이 올라왔다.

구글의 CAPTCHA가 깨졌나 보다. 최근 스팸 메일 수가 적지 않은 것이 그런가? 그래도 그 메일들은 스팸함에 차곡차곡 쌓여 있다는 것.

블로거닷컴이 스팸 댓글을 방지하고자 제공하는 옵션은 두 가지가 있다. 댓글 검토 Moderate Comments단어 확인 옵션 Word Verification Option이다. 최근에는 구글 계정 또는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익명으로 댓글을 달 수 있으나, 링크는 달 수 없다.

다른 분들이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댓글 다는 것에 꽤 부담을 갖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무엇보다 번거롭다는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댓글을 달 때는 조금은 긴장감을 갖고 있으니, 다른 분들이야 오죽할까. 그래서 내 블로그는 썰렁한가? ㅡ.ㅡa;;;

이런저런 이유로 내 블로그에는 댓글 검토와 단어 확인 옵션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고, 그런지 시간이 좀 지난 듯하다. 무방비 상태라고 스팸 댓글이 잔뜩 달릴 것 같은데, 가끔 이상한 댓글이 달리기는 하지만, 스팸 댓글은 없다. 흐흐.

사실 스팸 댓글이 달리면 어떠랴. 지우면 되는데 말이다.
피할 수 없다고 즐기라고 했나? 스팸함에 쌓인 스팸 메일을 한 방에 날리는 재미를 즐기고 있다. ㅡ.ㅡa;;;


사실 스팸보다 더 무서운 것은 뒷자리에 앉아서 하는 짓을 직원들이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블로그 하시면서 언제 그 일 다하셨어요?"

블로그 폐쇄 후의 부작용

Delete Your Blog?: "Deleting a blog has many more side-effects for a bigger audience: broken links, broken hearts, less relevant search results, an entire context that disappears."

예전에 뭣도 모르고 지웠지만, 링크를 함부로 지우는 일은 없어야지.
링크는 소중한 것이야. ㅡ.ㅡa;;;

Monday, March 10, 2008

이노리 블로그 Inory Blog

Inory Blog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었다. Inory라고.

Inory 블로그 템플릿은 블로거닷컴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Dots인데, 은근한 매력이 있어 이를 사용하기로 했다. Dots 템플릿은 Ultramint님도 사용하신다. 다만, Ultamint님은 3단 템플릿이다. 2단이든, 3단이든 이 템플릿을 보면 Ultramint님이 생각난다. 언젠가 3단으로 바꾸는 방법을 여쭈어 주셨던 기억도 있다.

오늘 오래전에 갔던 The View from Here에서 좋은 정보를 얻었는데, Tips for New Bloggers라는 블로그로 블로거닷컴 사용자에게는 좋은 팁과 Hack를 제공할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생각난 김에 Ultramint님이 찾았던 3단 Dots 템플릿은 없나 찾아 보았더니,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는 2단 템플릿을 3단으로 수정한 템플릿 모음이 있었다. 물론,Ultramint님이 찾던 3단 Dots 템플릿도 있다. Ultramint님은 지금도 3단 템플릿을 사용하지만, 생각이 나서 찾아 보았다. 나는 2단이 단촐해서 좋다.

템플릿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WordPress 블로그를 논한다. 하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ordPress.com 템플릿도 한정적이고, 템플릿을 수정하거나, 이미지를 올리려면 돈을 주고 사야 한다. 사용자에게 제한없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마음대로 수정을 할 수 있는 블로거닷컴이 고맙다. 국내는 티스토리가 또한 그러한 서비스를 한다.

새 블로그 이야기하다가 옆으로 샜지만, 뭐 Inory 블로그에 무엇을 쓸까, 어떻게 사용할까하는 생각은 없다. 뭘 쓸지가 벌써 걱정되는데 말이야. 하기사 이 블로그도 땡빵 글로 점철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해야겠지. ㅡ.ㅡa;;;;

그냥 개인사를 끄적이고 싶어서, 나 혼자만 보고 싶어서 만들었다. 사실 쓸 말도 없다.
그저 그렇다는 이야기와 블로거닷컴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핵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알릴 겸 끄적였다.

아! 미투데이에서 배달되는 글은 zizukabi@WordPress로 보내고 있다. 미투데이 소식지를 받던 Me2day Log 블로거닷컴 블로그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티스토리에서 미투데이 글배달을 받아도 보았는데, 티스토리는 적응이 안된다. 왜 그러지? ㅡ.ㅡa;;;

Sunday, March 9, 2008

아래의 함수를 사용할 경우 연락바람



올블로그의 추천글을 읽다가 파이어폭스에서 내장(?)을 드러낸 네이버 블로그 글을 보게 되었다. 그 드러낸 내장에 쓰여 있는 함수 코멘트가 눈에 띄어서 캡쳐했다.
"아래의 함수를 사용할 경우 연락바람."

대.단.하다는 느낌 뿐. ㅡ.ㅡa;;;

여기서 [대단]은 대가리가 단단하다는 뜻이다.

빠른편집 아이콘 없애기 Quick Edit Icon Removing

나무사이: 짜증나는 아이콘 없애기:"Ⅱ. 짜증나는 아이콘 없애기

1. 템플릿 → HTML 편집 → 도구 템플릿 확장 선택
    (전체 템플릿 다운로드로 복사본을 저장하세요)

2. 아래 code를 찾아서 삭제 → 템플릿 저장
    <b:include name='quickedit'/>

※ 'Ctrl + F' key로 문자열을 찾으면 편합니다. (페이지 요소를 추가한 갯수만큼 code가 있음)"

빠른편집 아이콘 Quick Edit Icon이 편리하기도 하지만, 페이지요소 배치를 정리하는 경우에는 이 아이콘이 자리를 차지하여 외형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일도 있고, 보기도 좋지 않다.

오늘 블로그 손질하다가 빠른편집 아이콘이 성가셔서 나무님 글을 보고 정리했다.

시스템을 세우는 작업 Work Building The System

시스템점검-20080309

어제 늦게 일을 하고, 소주 한잔 걸치고 들어와서 바로 잤더니, 새벽에 눈이 깼다. 습관처럼 미투데이를 들어갔는데, 시스템 점검이다.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갈 데가 없어진 이 기분은 뭐야~

가만히 시스템 점검 화면의 알림 글을 읽다가, 알림 글을 참 멋있게 쓰셨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조금씩 조금씩 개선되는 미투데이,
티나지 않게 불편하지 않게 개선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지만,
때로는 시스템 전체를 세워야만 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오래전에도 시스템 점검 화면을 캡쳐했던 적이 있어 찾아보니, 2007년 7월 9일에 있던 점검 때도 같은 알림 글을 사용했구나. 달라진 점이란 그전에는 "만박 & 꽃디앙 드림"이 지금은 "미투데이 드림"이라는 점.

처음에는 두 분이 시스템을 세웠었지.

지금은, 시스템을 세우고 정말 재미있는 서비스로 만들다니 놀라운 사람들이야.

Saturday, March 8, 2008

Minority Report 2008 In Korea

Minority Report (2002) - Memorable quotes: "John Anderton: But it didn't fall. You caught it. The fact that you prevented it from happening doesnt change the fact that it was *going* to happen."

"떨어지지 않았잖아요. 당신이 잡았기 때문에. 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어떤 일이 발생할 일에 영향을 주진 못해요." 자, 대한민국 마이너리티 리포트 2008 Minoriry Report 2008 In Korea을 봅시다.

그런데, 주인공이 죽나요? ㅡ.ㅡa;;;


Update:
본질은 엠바고가 아니라 팩트 왜곡과 담합이다. - leejeonghwan.com: "엠바고라기 보다는 청와대 대변인실과 출입 기자들의 팩트 왜곡이고 담합이라고 보는 게 맞다. 이동관 대변인의 반박 성명은 사제단이 명단을 발표하기도 전에 나왔다. 애초에 조사도 하지 않고 근거가 없다고 발표를 한 셈인데 그 자리에 있었던 수많은 기자들은 아무런 문제제기도 하지 않았다"
(2008.03.11)

Friday, March 7, 2008

이명박 당선자의 경제공약 중 가장 기대되는 정책은?




































































없다!


레몬펜 출시 이유? Why LemonPen?

ilmol님의 글 - [2008년 3월 6일, 목요일]: "요즘 블로그에 덧글 달려면 수많은 광고 사이를 뚫고 12px 높이의 폰트를 정확히 클릭해야함."

그래서 레몬펜이 나왔나?
No Click, Just Draw and Write! 하라고 말이야. ㅡ.ㅡa;;;

구글리더로 읽는 구독자 수는?

Official Google Reader Blog: One more step: "Subscriber counts: If you were curious how many other subscribers a feed that you read has, you can now easily check: use the 'show details' link in the top-right corner."

윗 글을 읽기 전인 그저께, 구글리더을 읽다가 오른쪽 위에 있는 '세부정보 표시하기'가 궁금하여 클릭했더니, 한 주간 게시물 통계와 구독자 수가 표시된다. 슬쩍, 내 블로그를 등록하여 구독자 수를 확인했다. ^^


단 3명. ㅡ.ㅡa;;;


Update
: 정확하게 2명이다. 나는 빼야지. ㅡ.ㅡa;;;

Thursday, March 6, 2008

올블로그 북마크의 마우스 커서





올블로그 북마크에서 마우스 커서가 정의된 북마크로 내려오면 I형으로 변한다. 불편하다. 입력상태도 아닌데 마우스 커서가 I형으로 변하니 말이다.

가끔 헛손질한다는 느낌이 든다. ㅡ.ㅡa;;;;


포스팅하고 다시 올블로그에서 가서 해 보니, 메인페이지 북마크에서는 마우스 커서가 손모양으로 변하는데, 마이올블로그에서는 위와 같다. 마이올블에 너무 머무는 것 아냐? ㅡ.ㅡa;;;;

프렌드피드 북마클릿처럼



블로거닷컴Blog This!선구적인 블로그 포스팅 툴로써, 북마클릿 Bookmarklet과 같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프렌드피드 북마클릿 FriendFeed Bookmarklet을 사용하면서, Blog This!에도 이미지도 같이 가져오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WordPress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FOWA 08 Day 2 - Matt Mullenweg : WP의 구조 :: Channy’s Blog: "자신이 Firefox를 좋아하기 때문에 Firefox 사용자는 WordPress.com에서 광고를 볼일이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일하고 싶은 사람은 사용자 포럼에 지속적으로 답글을 달 정도로 열정이 있는 사람으로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능력, 기술 친화적이고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등을 들었습니다."

나도 그런 사람과 일을 하고 싶다.

Matt Mullenweg에 대해서는 블로거도 오픈아이디를 지원한다에도 썼지만, "One request: Capitalize the P in WordPress."이라고 말한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다. 윗 글의 뽀인트는 아니지만 "No!"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았다. ㅡ.ㅡa;;;;

KMPlayer 2.9.3.1429



어제 KMP로 난리 난 듯, 여러 글을 읽다가 도아님의 KMPlayer 개발자, 강용희님의 해명을 읽고 나서 KMP 2.9.3.1429를 설치했다. 그리고 사용하던 곰(Gom) 시리즈를 완전히 지웠다.

KMP 하나면 영화보고, 음악 듣는데 문제가 없더라. ^^

유튜브의 장점

쿨스터프 | 유튜브 한국 서비스가 반가운 이유: "파이어폭스 호환외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유튜브의 큰 장점은 동영상 앞 뒤에 광고가 없다는 점과 블로그에 동영상 올릴 때 블로그 디자인과 어색하지 않게 매치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에 올리기 너무 좋아.

Wednesday, March 5, 2008

누가 댓글을 많이 다셨나?

Topcommentators Pipe를 이용하여 블로거닷컴 블로그인 내 블로그에 댓글을 많이 다신 분의 명단을 만들어 보았다.

Yahoo Pipes블로거 댓글 피드 Blogger's Comment Feeds를 이용하여 Ionut Alex Chitu님이 만드신 것으로, Pipe에 블로그 주소 Blog URL , 상위 몇 분으로 명단을 만들 것인가와 제외할 이름을 적고 파이프를 돌리면 최근 5,000개의 댓글을 기준으로 하여 명단을 보여준다.

그림은 댓글을 많이 달아주신 상위 15분 명단이다.

명단을 보면 알겠지만, 썰렁한 이 블로그에 자주 찾아오셔서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께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도 블로거닷컴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UltraMint님, 나무님, 최기영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렇지 않아도 댓글을 자주 달아드리지 못해 마음속으로 늘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통계가 이를 증명한다.

올블로그와 관련된 글만 달면 득달같이 달려와 댓글을 달아주시는 하늘이님과 골빈해커님 반가워요. ^^a;;;

Sunday, March 2, 2008

응답이 없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



2월 29일부터의 글을 마이올블로그에 등록을 할 수가 없다.
왜그러니~ 올블아. ㅡ.ㅡa;;;


Update: 오전 11시 55분, 지금에서야 등록이 다 되었다. ㅡ.ㅡa;;; (2008.03.03)

OTUL

orz에 대한 글을 오래전에 썼는데, 최근에는 oRZ나 oTL보다 '지못미'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와 더불어 OTUL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배가 나온 사람이 좌절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 하는데, 살에 대한 염려나 다이어트 Diet에 대한 걱정이 심한 요즘 세태를 반영한 좌절이랄까?

Urban Dictionary도 OTUL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기록하였다.
Urban Dictionary: OTUL: "Korean emoticon expressing desperation /disappointment. (an image of a man kneeling down with both hands to the ground)
Addition: OTUL is for fat people U is the fat hanging out

O = head
T = arms to the ground
U = the fat
L = legs

Korean Guy: OTUL FAT MAN!"
지메일 채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서화가 되지 않은 이모티콘에 대한 글을 읽다가 OTUL이 생각이 나서 정리해 보았다.

OTUL로 검색을 하면 비류연님의 '최악의 미용실 테러. (앞머리 지못미 OTUL)' 글이 검색 결과 맨 앞 페이지를 장식한다. 내 기억으로도 OTUL을 제일 처음에 보았던 것도 비류연님의 글을 통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한다. 지못미 비류연님. oTUL ㅜ.ㅜ

ORZ, OTL, OTUL의 앞글자인 'o'자는 소문자로 나머지는 대문자로 사용하면, 고개를 떨어뜨리고 좌절하는 느낌이 더 생생하게 살아난다. 축 처진 뱃살도 더 느낌이 살아나고 말이야. ㅡ.ㅡa;;;
oRZ, oTL, oTUL

Update: 놀랍게도 이제는 OTWL을 사용한다. 이제는 접힌거야? ㅡ.ㅡa;;;; (200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