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3, 2009

징병검사 안내문



남의 얘기처럼 듣던 일들이 현실화 되고 있다. 큰아들에게 징병검사 안내문이 도착했다. 징병검사 일방(?) 통지문이 아닌 것이 세월이 마이 좋아졌다능~ #

8 comments:

  1. 와우. 언젠가는 큰 아드님 덕분에 발 뻗고 잠자게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날짜가 콕 찍혀서 냉큼 와서 검사받으라고 했는데
    세상이 좋아진 것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참 많이 변했습니다.
    감회가 새로우시겠습니다.

    ReplyDelete
  2. 허...제 아이는 아직도 10년이나 남았지만...제가 받았던 것 보다는 훨씬 더 충격적일 것 같습니다.

    ReplyDelete
  3. [나무] 징병검사를 받아봐야 발을 뻗고 잘 지, 집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부담을 줄지 모르죠. ^^

    감회는 새로운 것은 없고, 올 것이 온 느낌이고, 대한민국 남자라면 가는 곳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ReplyDelete
  4. [WenJun] 아, 아이가 있으시군요.
    충격적인 이야기가 궁금하군요. ^^

    ReplyDelete
  5. 의외로 친절한 안내문이네요. 직접 본 적은 없었는데..
    무려 선택의 기회를.. 입대 안하겠다는 선택권을 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뭐 신선하군요 ^^

    ReplyDelete
  6. 마음이 짠- 하시겠어요
    모월모일 어디로 와서 검사 받으시오. <-- 이렇게 날라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선택 가능하군요!
    기간이 길어 미루다 깜빡 잊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

    ReplyDelete
  7. [UltraMint] 입대하지 않으면 다른 내용의 편지와 압박이 들어오지 않겠어요. ^^
    저 제도는 많이 좋아진 듯 해요.

    ReplyDelete
  8. [호밀] 아이고~ 오랜만입니다.
    제 경우는 그랬는데, 요즘은 통신이 발달해서 그런지 본인이 선택해서 신검과 입대를 할 수 있네요.

    신검날짜 까 먹는 사람, 없진 않겠지요? ^^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