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7, 2009

아이팟 터치 스탠드

Making an itouch or iphone stand 동영상를 보고 아이팟 터치 트레이를 급조했는데, 어제는 동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카세트 테이프 케이스를 이용해서 스탠드를 만들어 보았다. 하지만 국내에 나오는 카세트 테이프 케이스가 아이팟 터치와 길이가 거의 비슷해서 아이팟 터치가 케이스에 걸쳐지는 모양이 되지를 않는다. 스탠드에 거치해서 동영상을 볼 일은 없겠다. ㅠ.ㅠ



삐닥한 모양이 보기에 좋지 않아서 세워서 거치했더니 그나마 모양이 되더군.



충전할 때는 뒤집어서 거치.



이동할 경우에 USB케이블은 이렇게 케이스에 쏙 집어넣고 다니면 되겠군. 아이팟 터치 구성품 중에 있던 사과회사 로고 스티커를 이쁘게 케이스에 붙이고 말이야.



이어폰은 돌돌 말아서 그 옆에 넣어두어도 되는구나. 만세! 잉? ㅡ.ㅡa;;;



장난감이 생긴 듯 이리저리 가지고 놀아본다. 오늘은 코엑스에 가서 아크릴 케이스를 사서 아이팟 터치에 입혔는데, 이젠 막 굴려도 되지 않겠어? ㅡ.ㅡa;;;;

4 comments:

  1. 오호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 상처 투성이 터치 소유자 ㅎㅎ 터치도 좀 오래 갖고 노니 저한테는 그냥 대용량 엠피삼이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갖고 다니면 얍씰한게 여러가지 기능을 하니 재밌기는 해요. 즐거운 터치 라이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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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ltramint] 휴대전화도 케이스없이 쓰는 편인데, 뒷면 필름지 사러갔다가 가격차이도 없고, 앞면필름지까지 살 일이 없어서 케이스만 샀답니다. 만년쓰는 물건은 아니니 처음에나 조심하지 시간지나면 상처투성이가 될 것입니다. 잃어 버리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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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 카세트테잎의 케이스가 이런 쓸모가 있는 줄은 ^^

    참, 지저깨비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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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린스] 트레이는 집에서 사용하고, 스탠드는 사무실에 갔다 놨습니다.

    린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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