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5, 2009

과속스캔들



중3 까까머리 녀석이 옆집 누나와 사고친 것을 자랑스럽게 미화한 영화.


영화를 보는 중에 화재경보와 대피방송이 있어 관객들이 다들 일어나서 나왔다. 영화를 계속 상영되고 안내하는 직원도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오작동(?)이었다고 한다. 영화가 끝나자 상영관 직원들이 출구에 도열해서 인사를 하던데.... 왜 그랬을까? ㅡ.ㅡa;;;


남현수의 고것도 오작동이였었나? 아니면 너무 좋아서? ㅡ.ㅡa;;;;

2 comments:

  1. 아니 사과 같은것도 없었나요?

    접하기 쉬운 경험은 아니셨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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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눈깨비] 사과방송을 하더라구요. 일부 관객은 환불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영화를 다 본 관객들은 조용히 집에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첫 경험(?)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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