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3, 2009

피로감

또 일거리를 가지고 새벽에야 집에 들어왔다.

가지고 온 일을 할까 생각하지만 무력감에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내일 아침에 있을 회의는 그냥 가서 대책없이 부딪쳐 볼까 생각 중이다. 정말 (?)이 많이 부었지. ㅋ

배가 고프고, 머리가 무겁다. 이제 2월이 지나가고 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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