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18, 2009

가난뱅이 자식들은 꺼져

http://pppfc.tistory.com/964

길가 이름없는 풀꽃... :: 오늘의 만평 - 2월 18일: "보통 상식으로는 기초학력이 미달 된 곳을 끌어 올리고 전체적인 학력을 고르게 하는 게 국가의 교육정책이 되어야 할텐데 교과부는 어찌된 일인지 상위 성적 순으로 지원을 하겠다는 거죠.

그리고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예산을 깎겠다는데 명색이 국가 백년대계를 책임져야 할 교육정책 당국이 초,중등 교육에 대한 예산 배정 원칙으로 '성적'을 내세운다는 것도 너무 한심하지 않습니까?"

6 comments:

  1. 이 나라는 현재 초고속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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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ince] 대한민국 말아먹거나 아작내고 있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대가를 지대로 당하고 있다는 생각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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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권자들이 정말로 지도자를 뽑을 때 신경을 써야 겠다는 교훈을 얻거나, 얻기전에(혹은 얻더라도) 나라가 망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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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기영] 나라가 망해가도 알까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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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옛날 못 먹고 못 살던 시절에는 계급이 필요악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나눠 줄 재화가 부족했을 테니까요... 하지만 요즘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아무래도 전 머지 않아 천민계급으로 가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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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언삭궁] 이 나라는 점점 계급화가 심화되고 부익부 빈익빈이 판을 칠 것 같습니다. 나라도 이를 조장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더군다나 교육시스템도 잘 나가는 집 기준으로 개판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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