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19, 2009

댓글 창을 디스커스로 설치했다.

댓글 창을 블로거닷컴 인라인 코멘트 폼에서 디스커스 Disqus로 교체했다.


나무님에게서 "댓글 달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오늘 댓글에 답을 쓰면서 다시 생각하니 블로거닷컴 댓글 시스템은 댓글을 쓰는 과정이 우리네 실정과는 다르게 복잡하고 불편한 점이 있어 익명으로 댓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변방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이 없다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지만 말이야. ㅠ.ㅠ

텀블러 블로그를 하면서 개설한 디스커스에 이 블로그를 추가하여 지시하는대로 설치를 하니, 템플릿을 크게 손을 보는 일 없이, 예전 글의 댓글은 보전하면서 새로운 댓글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었다. 또한 세세한 설정은 디스쿼스에서 수정하니 바로 블로그에 반영이 되었다. 설정하는 김에 트랙백까지 설정하였다.


그나저나 새 댓글 시스템을 달았으니, 댓글이 많이 달렸으면....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