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8, 2009

템플릿 새단장



시답지 않은 글이지만 요즘 블로그에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다. 늘 멍 때리고 있는 상황이니 글이 써 지겠냐 만. 템플릿이라도 손을 대볼까 생각하다가 바쁜다고 주말 근무도 서슴치 않는 요즘 (바쁠수록 딴 짓을 하는 것이 내 천성인가 보다). 어제 블로그 템플릿을 새롭게 단장했다. 마지막 단장한 것이 지난 해 7월달이었지. 사용한 템플릿은 블로거닷컴이 제공하는 표준 템플릿, Sand Dollar를 이용하였으며, 하단 2단 사이드바는 지난 글을 참고하였다. 수정하면서 links to this post가 표시되지 않았던 문제를 잡았다.


새봄맞이 단장이라고 해야 하나? ㅡ.ㅡa;;;


다시 이 글을 읽고 블로그를 보면서, 템플릿을 바꾸고 나니 글이 마구 쓰고 싶어지네. 잉? ㅡ.ㅡa;;;
방 청소하고 나면 다시 어질르고 싶은 맘과 같은가? 아님 내 오랜 습관이 공부하기 전에 물걸레 청소하고 한다는 것과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책상 정리를 하고 일을 한다는 것인데, 이 때문인가?

2 comments:

  1. 찬물에 머리 감고 책상머리에 앉아 욜심히 공부하겠다는 다짐,
    진급하면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겠다는 각오...
    요런 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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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무] ㅋㅋㅋ
    단장하고 또 파리 날리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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