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6, 2009

오랜 이선희 노래를 들으며 추억을 재생하다...



미투데이 친구에게서 이선희 노래모음을 받았다. 노래 제목을 보니, 예전에 테이프가 닳도록 들었던 노래들이다. 이 새벽에 그 노래들을 다시 듣고 있는데, 오랜된 노래에서 재생되는 잊어버린 예전 추억들. 노래는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노래들은 다음과 같다.
  1. J에게
  2. 아 ! 옛날이여
  3. 갈바람
  4. 괜찮아
  5. 갈등
  6. 그래요, 잘못은 내게 있어요
  7.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8. 다시 필 사랑위해
  9. 소녀의 기도
  10. 이말을 하고 싶어요
  11. 연인의 눈물
  12. 눈물속에 피는 꽃
  13. 서울의 밤
  14. 사랑의 기회가 한번뿐이라면
  15. 누가 나를 알까요
  16. 가난한 연인을 위하여

며칠 전 앨범사러 레코드점에 갔다가 이선희씨의 열네번째 앨범 브로마이드를 보고 새 앨범이 출시했다는 것을 알았는데, 더불어 세월이 벌써 데뷔 25년이나 지났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