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1, 2009

Shrink-wrap이란 말이 있-었-다

김국현의 낭만 IT :: 10년 뒤의 우리들에게: "Shrink-wrap이란 말이 있-었-다"
Shrink-wrap, 또는 이와 비슷한 용어로 그것이 패키지소프트웨어라는 것을 이찬진사장님의 강연으로 들었던 적이 있다. 아래아 한글을 버젼업 했던 발표장이었나, 마이크로소프트웨어지에서 였나기억은 가물하나, 그때 강연 도입부에 이찬진 사장님은 저 단어를 무엇인지 아느냐고 청중에게 물었지…

그때가 패키지 소프트웨어 부흥기였나... 아래아한글. 아 옛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