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3, 2009

지누의 어느날 일기를 보니...



글씨를 또박또박 천천히 쓰세요... ㅡ.ㅡa;;;

방구석에 돌아다니는 일기장이 있어 살펴보니, 지금은 중딩3년차인 막내가 초딩5년차에 쓴 일기장이다. 몇장을 넘겨서 보다가 담임선생님이 찍어주신 확인도장을 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