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1, 2009

책 복

은밀한(?) 물밑작업을 통해서 새끼사자님을 만나서 비싼 책을 득템. 오프라인 두번째 경험(?). 지금 나빤 사마리안인을 읽고 있지만 돌아오는 전철에서 이 책을 잠깐 살펴본 느낌은, 이 책부터 읽어야 겠다는 생각. 새끼사자님이 사무실 일을 더 하셔야 한다고 해서 아쉬운 만남을 마감했다는… ㅠ.ㅠ
선물 받았다고 쓰는 글.................................이지?. ㅡ.ㅡ 숙제도 받았다. ㅠ.ㅠ #



야호! 이번 달엔 잭팟이 아니라 책복이 터졌다.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를 선물받고, inuit님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저자 사인이 있는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을 받게 생겼다. ^^ #






이번 5월달에는 운이 좋아서 아니 복이 터져서 책을 두권이나 선물을 받았고, 받게 될 것이다. 책을 더 열심히 읽으라는 계시(?)로 알고 가열차게 읽어야지. (힘!)
그리고, 간단한 서평도 잊지 말아야 하는데... ㅡ.ㅡ


새끼사자님, inuit님, 저자이신 산나님 캄싸합니다. 캄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