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6, 2009

남산에서 셀카



어제는 장충동에서 남산 북측 순환로를 거쳐 명동을 지나 영풍문고 종로점에서 책을 두 권 산 후에 돌아서, 다시 명동을 지나 남산 북측 순환로를 거쳐 집으로 돌아왔다. 숨쉬기 운동 외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삭신이, 두 다리가 쑤시는 것은 당연하지. ㅡ.ㅡa;;;;

무척 더운 날이였다고 하는데, 걷는 동안에도 땀이 삐질. 저질 체력이고, 술 때문에 기가 허하니 말을 하나마나. 걷다가 심심해서 셀카질을 했다. 넓어진 이마를 살짝 가린 사진. ㅠ.ㅠ

남산도 명동도 사람이 너무 많아...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