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09

남산 남측 순환로

휴대전화기 없이 39일을 보냈던 지난 6월 15일에 아이 엄마가 건네준 새 휴대전화기는 IM-S370. 따져보니 이 휴대전화기가 5번째 휴대전화인가? 현대, 삼성, 모토로라, LG, 그리고 이번에 Sky 팬텍이야. 2년 약정이니 그 사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 나와도 기변를 할 수 없겠구나. 사용해 본 휴대전화 중에는 LG 휴대전화기가 제일 좋아던 기계로 기억된다. 삼성 것보다 더 좋다는 느낌이 있었으니, 보통 휴대전화기 하면 삼성이라고 했던 고정관념을 바꿔준 기계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LG의 도약이 남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휴대전화기가 없어서 사진을 찍지 못했던 남산 남측순환로의 여러 곳을 걸으면서 찍었다. 산성과 산성을 부드러운 융단같이 덮은 이끼들, 계단들도 좋은 사진일텐데 오늘을 포토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찍어 보았다.
  • 국립극장에서 남산 남측 순환로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남산 고유 소나무림 탐방로 입구


  • 남산 남측 순환로에 있는 남산 포토 아일랜드 남측지점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남측지점에서 바라본 서울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남측지점에서 바라본 서울 사진 하나 더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남측지점에서 바라본 서울타워


  • 남산 서울타워 앞의 비행소년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북측지점 입구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북측지점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북측지점에서 바라본 예전 어린이 회관. 지금은 남산 도서관인가?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북측지점에서 바라본 서울


  • 남산 포토 아일랜드 북측지점에서 바라본 서울 사진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