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7, 2009

예수전과 내 심장을 쏴라



삐급좌파 김규항씨가 최근에 쓴 책이다. 교리속에 화석화된 예수를 살려내고, 그로부터 오늘날 우리의 삶과 사회를 변혁할 수 있는 힘을 끌어내고자 오래전부터 고민해 온 내용을 담아다고 한다. 내게 예수는 누군가?


블로그로 글배달하기 전에 김규항 블로그에서 탈자가 수정된 글을 읽었다. 돌베개엽서 보낼 일이 줄었다? ㅠ.ㅠ





간호사에서 소설가로 변신하여 7년만에,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에 이어,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책이다. 책머리에 "분투하는 청춘들에게 바친다"하였는데, 고루한 일상에서 활기찬 소설을 읽고 싶어서 구입했다. 내 작은 새가슴이 뛰기나 할까…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