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3, 2009

웃고있는 검찰 양반


"(노 전) 대통령은 젊은 검사들의 양심을 믿었다. 그런데 검찰이 앞장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것에 대한 분노가 있었다." (시사IN 제90호 p 60)

"현 정부 들어 사회적으로 중요한 국면마다 검찰이 청와대의 뜻을 받들어 설거지를 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정치 검찰'이라는 단어가 부활했다." (시사IN p 61)

그림은 시사IN 제90호 p 63을 스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