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0, 2009

가렴주구 [苛斂誅求]

가렴주구

2008년 12월 23일에 받은 2009 내가 선택한 사자성어를 이제사 쓴다.

그 바톤을 받았을 때, 생각한 사자성어는 가렴주구[苛斂誅求]였다. 2008년을 보내면서, 또 2009년을 반 이상 보내면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외상으로 질렀으니. 가혹한 정치가 있으니.

오늘 만평을 보다가 가렴주구를 보게 되었다. 세상에 이런 도둑넘이 어디 있을까? 2009년도를 들어서며, 지금까지도 가렴주구란 단어를 잊은 적이 없었다. 아, 마시고 이 되었을 때는... ㅡ.ㅡa;;;;





늦었지만, 나무님 숙제 했습니다. ㅡ.ㅡa;;;;
다음 단계는 없습니다. 불편한 다단계는 여기서 쫑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