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에는 사무실 강 차장과 같이 좋은 술집이 없나 교대를 배회하다가, 교대 사거리에 있는 내공에서 공부가주를 마시고,

공부가주를 다 비우고도 모자라 48도 고량주 작은 것을 추가했다.

24일에는 합정역 근처 작은 횟집에서 광어와 언제나 처음맹끼루를 마시고 있는데, 송혜교가 은근한 눈빛으로 자꾸 나를 쳐다본다. 뭥미.

어제는 모 부장 (이 부장이라고 하지 말라고 해서)과 우성갈비에서 돼지갈비와 껍데기, 또 언제나 처음맹끼루로 한잔.

입가심으로 이자까야에 보관된 겐로쿠로 시원하게 한잔.
정말 이 블로그가 술과 고기로 도배가 되고 있군화. ㅠ.ㅠ
이게 다 최근 개정된 저작권법 때문이야! 잉?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