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26, 2009

지난 일주일 술마신 이야기

월요일인 20일에는 얼떨결에 아리마에서 업체분 만나서 잘 얻어먹고, 21일에는 진 과장이 한 잔 쏘고, 22일도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지. 그리고,

어제는 교대 사거리 내공에서..

지난 23일에는 사무실 강 차장과 같이 좋은 술집이 없나 교대를 배회하다가, 교대 사거리에 있는 내공에서 공부가주를 마시고,

모자라서 48도 고량주 추가.

공부가주를 다 비우고도 모자라 48도 고량주 작은 것을 추가했다.

너무 팔뚝만 강조되었나요? ..

24일에는 합정역 근처 작은 횟집에서 광어와 언제나 처음맹끼루를 마시고 있는데, 송혜교가 은근한 눈빛으로 자꾸 나를 쳐다본다. 뭥미.

어제는 우성갈비에서 돼지갈비..

어제는 모 부장 (이 부장이라고 하지 말라고 해서)과 우성갈비에서 돼지갈비와 껍데기, 또 언제나 처음맹끼루로 한잔.

입가심은 시원한 겐로쿠

입가심으로 이자까야에 보관된 겐로쿠로 시원하게 한잔.




정말 이 블로그가 술과 고기로 도배가 되고 있군화. ㅠ.ㅠ
이게 다 최근 개정된 저작권법 때문이야! 잉?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