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30, 2009

같이가요



두달에 한번오는 소식지를 받아서 살펴보면, 늘 마음이 무겁다. 왜 이리 어려운 분들이 많은지. 사회적으로는 그들을 보호하는 시설이 너무 열악하다는 느낌뿐.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