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9, 2009

시원하게 카스~

오늘도 시원하게 카스~

약간 피곤이 몰려서 퇴근하면서 카스 한팩을 사서 들어왔다. 샤워 후에 캔 하나를 따서 마시는데, 속이 땃땃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