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2, 2009

우성갈비와 겐로쿠



약수역 근방 재래시장에는 오래된 우성갈비 집이 있다. 이 집은 돼지갈비를 주종목으로 팔며, 돼지껍데기도 같이 판다. 다른 메뉴는 없다. 또한 연탄불을 사용하며, 철판은 바꿔주지 않는다. 그래도 바로 옆에 분점이 있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된다. 이 부장과 약수역에서 만나서 소주 한잔 걸치는 곳이다. 지난 금요일도 여기서 1차를 하고,



2차는 쇼부에서 겐로쿠를 주문했다. 1,800 ml라 한번에 다 마시지 못하므로 보관도 해 준다. 주전자에 담아 뎁혀도 마시고, 얼음으로 차겁게해서 마시기도 한다.

겐로쿠를 차겁게


쓰다보니, 술 이야기로 블로그를 도배하는 느낌...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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